명품 플랫폼 발란, 기업회생 신청…인수합병 추진
명품 온라인 플랫폼 발란이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발란 측은 유동성 위기로 인해 회생을 결정했지만, 소비자에게 직접적인 금전적 피해는 없다고 강조했다. 최형록 발란 대표는 "1분기 내 투자 유치를 일부 진행했으나 예상보다 추가 자금 확보가 지연되면서 단기적인 유동성 경색이 발생했다"며 "파트너사의 상거래 채권을 안정적으로 변제하고 플랫폼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미지급 채권 규모와 재정 정상화 계획
발란 측에 따르면 현재 미지급된 상거래 채권 규모는 300억 원 미만으로, 이는 발란의 월 거래액보다 적은 수준이다. 최 대표는 "이달부터 비용 절감 전략을 시행해 흑자 기반을 확보했다"며 "유동성 문제만 해소되면 빠른 정상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회생계획안 인가 전에 외부 인수자를 유치해 현금 흐름을 개선하고 사업의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인수합병(M&A) 추진 계획
발란은 회생 절차와 동시에 인수합병(M&A)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최 대표는 "이번 주 중 매각 주관사를 선정해 인수자 유치를 진행할 것"이라며 "회생 절차에서 가장 중요한 채권자는 파트너사이며, 인수 과정에서도 입점사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 회생 인가 전 인수자 유치 ▲ 미지급 채권 전액 변제 ▲ 안정적인 거래 환경 복원 ▲ 파트너와의 지속 성장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발란의 향후 전망
발란은 단기적인 유동성 위기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회생 절차와 인수합병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향후 인수자 유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빠른 정상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닌텐도 스위치2 사전체험회 응모 방법 총정리!
닌텐도 스위치2 사전체험회 응모 방법 총정리!
닌텐도 스위치2 사전체험회 응모 방법 총정리!닌텐도의 차세대 콘솔 닌텐도 스위치2 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오는 5월 31일~6월 1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사전체험회 응모 페이지가 드디어 오
bbaksin.co.kr